Joey King

포멜라토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조이 킹

Joey King

포멜라토는 미국 여배우이자 프로듀서인 조이 킹을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이자 브랜드의 얼굴로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받는 “포멜라토 포 우먼” 커뮤니티에 자신 세대의 목소리를 보태 줄 킹은 포멜라토 정신의 강인함, 용기, 독립성을 잘 보여줍니다.

Joey King

23세의 어린 나이에 남녀차별과 사회적 통념의 벽을 깨고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인 킹은 스타로서의 삶을 아름답게 재정의하며 자신의 믿음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Joey King

포멜라토의 가치를 자랑스럽게 대변하는 킹은 올해 “포멜라토 포 우먼” 캠페인에서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바램을 담아 자유라는 개념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Joey King

밀라노와 LA에서 활동 중인 이탈리아 출신 형제 포토그래퍼 루카 모렐리와 알레산드로 모렐리가 촬영한 화보에서 킹은 직접 선택한 누도와 이코니카 컬렉션의 주얼리를 선보였습니다. “여성, 평등, 환경을 위해 힘쓰는 브랜드 포멜라토의 새로운 얼굴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탈리아 장인들이 만드는 포멜라토의 핸드메이드 주얼리는 매우 아름다울 뿐 아니라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라고 킹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