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재료를 사용해 밀라노에서 디자인한
데님 라피스라줄리 컬렉션

천연 재료를 사용해 밀라노에서 디자인한 데님 라피스라줄리 컬렉션

Pomellato에서는 2020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수급한 지속 가능한 자재로만 만든 데님 라피스라줄리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중요한 날을 기념하여 밀라노에 거점을 둔 주얼리 브랜드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반지, 팔찌와 귀고리를 공개합니다. 칠레산 라피스라줄리는 파란 데님 특유의 편안한 우아함과 보편적인 매력을 연상하게 하고, 여기에 짙은 빨간색 탄자니아산 루비, 콜롬비아에서 공수한 Fairmined 로즈골드를 전문가의 솜씨로 가공한 따뜻한 빛을 더했습니다.

Pomellato에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수급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재를 사용하는 데 주력할 것이며, 하우스를 상징하는 대담한 스타일로 흥미롭고 격조 높은 디자인을 표현하는 데 광물의 풍부한 다양성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2018년 Kering 어워드에서 얻은 한 가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18년 런던 패션 칼리지에서 열린 Kering 지속 가능한 패션 어워드에서 얻은 한 가지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칠레에서 온 학생 María Teresa Flores가 1등 상을 받았는데, 이 학생이 고국 칠레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수급한 라피스라줄리를 사용한 주얼리 제작을 제안한 것입니다. Pomellato에서는 이 아이디어에 흥미를 느끼고 좀 더 자세히 알아본 결과, 라피스라줄리 공급원인 Las Flores de los Andes라는 회사와 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라피스라줄리 원석을 이 회사에서 보유한, 고도가 높은 곳에 있는 광산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추출하는데 이런 광산은 남아메리카 여러 국가에 단 한 곳뿐입니다. 라피스라줄리는 Pomellato의 노련한 원석 구매팀에서 천람석 함량에 따라 철저하게 엄선합니다. 이 성분이 불투명한 원석에 바람직한 수준의 짙은 푸른빛을 내고, 누구나 좋아하는 청바지의 색을 떠올리게 하는 질감을 내는 주역입니다. 그런 다음 라피스라줄리를 부드럽게 다면 가공하여 리트라토 컬렉션의 특징적인 스타일로 표현함으로써 이 원석 특유의 흥미로운 천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냈습니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수급한 탄자니아산 루비 두 개를 세팅한 스타일리시한 클로(claw) 두 개가 라피스라줄리의 모서리를 중심으로 구부러지듯 감싸 살며시 안아주는 듯한 모양입니다.

각각의
  보석은 모두 콜롬비아의 공인 광산에서 수급한 Fairmined 로즈골드로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보석은 모두 콜롬비아의 공인 광산에서 수급한 Fairmined 로즈골드로 만들었습니다. Fairmined 레이블은 소재로 사용한 귀금속이 장인의 신뢰를 받는, 추적 가능한 광산에서 수급한 것으로 안전한 근로 조건을 유지하고 아동 노동을 착취하지 않으며 엄격한 환경 관리 수단을 마련하고 시행하고 있다는 보증입니다. 각 보석에는 원산지를 명확히 입증하기 위하여 Fairmined 등록상표 스탬프를 찍고 Fairmined '원산지 여권'을 함께 제공하여 광산부터 최종 완제품 주얼리까지 추적 가능성을 보장합니다. 하우스의 이름난 금속 세공 기술이 고결한 마음을 담은 이 골드 소재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각각의 보석을 하나도 빠짐없이, 금을 녹이는 과정부터 마지막으로 광을 내는 작업까지 모두 사내에서 제작하여 Pomellato의 장인정신의 유산과 각 구성 요소의 근원을 안전하게 지킵니다. 보석은 모두 한정판으로 주문 제작하며 Pomellato 웹사이트에서만 판매합니다.